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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 좌장 참여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에서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이 무릎 관절경, 어깨·팔꿈치 세션 좌장으로 참여한 소식과 학회 주요 논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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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병원
    Sep 17, 2026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 좌장 참여
    Contents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는 어떤 자리였나요?이태연 병원장이 좌장을 맡은 무릎 관절경 세션은 어떤 내용이었나요?어깨·팔꿈치 세션에서는 어떤 논의가 오갔나요?국제학술대회 참여가 날개병원 진료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자주 묻는 질문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는 어디에서 열렸나요?APKASS는 어떤 학회인가요?이태연 병원장이 맡은 세션은 어떤 주제였나요?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이란 무엇인가요?위팔뼈 골절은 어떤 경우에 흔히 발생하나요?

    핵심 요약: APKASS 2026 Korea & ICKAS 2026 국제학술대회에서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이 무릎 관절경 세션과 어깨·팔꿈치 세션의 좌장을 맡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무릎·관절경·스포츠의학 분야 학회가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자리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위팔뼈 골절 치료 등 최신 연구가 활발히 공유됐습니다.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는 어떤 자리였나요?

    APKASS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무릎·관절경·스포츠의학 분야 의사들이 모인 학회로, 최근에는 어깨와 인공관절 분야까지 다루는 범위로 넓어졌어요.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렸는데, 대한관절경학회(KAS)의 국제학술대회(ICKAS)와 함께 진행된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사실 APKASS 정기 학술대회(Congress)가 우리나라에서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그만큼 국내 정형외과 의료진 입장에서는 의미가 남다른 자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회 주제는 '아시아태평양에서 세계로(From Asia-Pacific Heritage to Global Horizons)'였는데요. 이름처럼 아시아권 의사들뿐 아니라 미국, 유럽, 남미 스포츠의학회까지 함께 공동 세션을 열며 국제적인 교류의 장이 됐습니다.

    규모도 상당했어요. 36개국에서 1,1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고, 연구 초록도 389편이나 소개됐다고 해요. 실시간으로 수술 장면을 중계하며 함께 토론하는 라이브 수술 심포지엄도 이번 대회에서 처음 마련됐습니다.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가 열린 그랜드 하얏트 인천 학술대회장 전경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이 국제학술대회 세션에서 발표를 듣고 있는 모습

    이태연 병원장이 좌장을 맡은 무릎 관절경 세션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이태연 병원장이 좌장을 맡은 세션은 대회 마지막 날인 12일 점심시간에 열린 런천 심포지엄 '무릎 관절경 수술의 발전'이었어요. 전방십자인대는 무릎 속에서 정강이뼈가 앞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잡아주는 인대인데, 이 인대가 끊어졌을 때 다른 힘줄로 새 인대를 만들어주는 수술을 재건술이라고 부릅니다.

    첫 번째 발표는 호주 시드니에서 온 발표자가 맡았는데, 재건술에 무릎 바깥쪽 보강 수술을 더할 때 언제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다뤘습니다. 두 번째는 서울대학교 발표자가 허벅지 앞쪽 힘줄(대퇴사두건)을 새 인대 재료로 쓰는 재건술을 소개했어요.

    세 번째 발표는 호주 퍼스에서 온 발표자가 담당했는데, 운동선수에게 인대 여러 개가 함께 끊어진 복합 손상을 어떻게 치료할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각국의 최신 수술 접근법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세션이었어요.

    무릎 관절경 수술의 발전 런천 심포지엄에서 좌장으로 참여한 이태연 병원장

    어깨·팔꿈치 세션에서는 어떤 논의가 오갔나요?

    같은 날 오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의사와 함께 어깨·팔꿈치 세션의 공동 좌장도 맡았습니다. 이 세션의 주제는 위팔뼈 골절 치료였는데요, 위팔뼈는 어깨와 팔꿈치 사이를 잇는 긴 뼈로, 어깨 쪽 골절은 뼈가 약해진 어르신이 넘어질 때 흔히 생기는 부상이에요.

    이 세션에서는 일본·대만·국내 발표자 5명이 각자의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수술하지 않는 치료에서도 과한 부분은 없는지, 나이와 팔 기능에 따라 인공관절과 고정술 중 무엇을 고를지, 뼈를 고정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좋은지, 팔꿈치 쪽 복잡한 골절은 어떻게 수술할지, 골절 뒤 뼈 건강은 어떻게 챙길지를 순서대로 다뤘어요.

    통증이나 나이만 보는 게 아니라 팔을 얼마나 쓰는지까지 함께 살펴보고 치료 방향을 정하는 접근은, 사실 날개병원 진료에서도 늘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라 더 눈여겨보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위팔뼈 골절 치료를 주제로 발표하는 국제 학회 세션 현장

    어깨 팔꿈치 세션 공동 좌장으로 참여한 이태연 병원장의 모습

    국제학술대회 참여가 날개병원 진료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학회에서는 같은 수술을 나라마다 어떻게 하고 있는지, 결과는 어떤지를 한 번에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3일간 이어진 학술대회에서 각국 의사들과 최신 연구를 나누며 K-medicine의 위상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날개병원도 후원으로 함께했는데요. 날개병원은 그동안 어깨 수술 결과를 논문으로 확인하며 진료해 왔고, 앞으로도 학회에서 나눈 최신 연구를 차근차근 살펴 진료에 반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 국제학술대회에서 공유된 최신 수술 트렌드는 개인차와 환자 상태에 따라 실제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 후원사로 참여한 날개병원 관련 자료

    국제학술대회에서 각국 의료진과 교류하는 이태연 병원장의 모습

    자주 묻는 질문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는 어디에서 열렸나요?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인천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렸으며, 대한관절경학회(KAS)의 국제학술대회(ICKAS)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APKASS는 어떤 학회인가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무릎·관절경·스포츠의학 분야 의사들이 모인 학회로, 최근에는 어깨와 인공관절 분야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이태연 병원장이 맡은 세션은 어떤 주제였나요?

    마지막 날 열린 '무릎 관절경 수술의 발전' 런천 심포지엄 좌장을 맡았고, 같은 날 오후에는 위팔뼈 골절 치료를 주제로 한 어깨·팔꿈치 세션의 공동 좌장도 맡았습니다.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이란 무엇인가요?

    전방십자인대는 무릎 속에서 정강이뼈가 앞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잡아주는 인대인데, 이 인대가 끊어졌을 때 다른 힘줄을 이용해 새 인대를 만들어주는 수술을 재건술이라고 합니다.

    위팔뼈 골절은 어떤 경우에 흔히 발생하나요?

    위팔뼈는 어깨와 팔꿈치 사이를 잇는 긴 뼈로, 어깨 쪽 골절은 뼈가 약해진 어르신이 넘어질 때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학술대회에서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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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는 어떤 자리였나요?이태연 병원장이 좌장을 맡은 무릎 관절경 세션은 어떤 내용이었나요?어깨·팔꿈치 세션에서는 어떤 논의가 오갔나요?국제학술대회 참여가 날개병원 진료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자주 묻는 질문APKASS 2026 국제학술대회는 어디에서 열렸나요?APKASS는 어떤 학회인가요?이태연 병원장이 맡은 세션은 어떤 주제였나요?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이란 무엇인가요?위팔뼈 골절은 어떤 경우에 흔히 발생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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