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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새소식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9-06-26 13:05 조회8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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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무릎・족부・척추 정형외과 날개병원이 6월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7년도 제 8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는 수술부위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적정 항상제 사용과 오・남용을 예방하고 국민들에게 의료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취지가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수술 중에서 19개 수술을 대상으로 각 수술별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등을 평가했습니다. 평가 지표 결과 날개병원은 종합 99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83.3점)과 동일종별 평균(78.4점) 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역 내 관절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특히 ‘최초 투여시기’ 지표 ‘피부절개 전 1시간 이내 최초 예방적 항생제 투여율에서 97.1점으로 획득해 전체 82.9점과 동일종별 75.7점보다 높았고 ’환자관리‘ 지표 ’수술 중・후 정상체온 유지 환자비율‘에서 100점을 획득해 전체 89.2점과 동일종별 84.4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수술 후에는 수술 부위에 감염을 막기 위해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하는데, 예방적 항생제를 무조건 많이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 가장 적절한 시점에 적정하게 항생제를 선택하여 사용하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날개병원은 수술 후 적절한 항생제 사용을 통해 안전한 수술과 사후관리를 유지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처럼 환자와 보호자가 날개병원에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안전한 치료와 함께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 받은 서울대 출신 의료진이 최고의 수술이 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평가에서 날개병원이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은 것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서울대 출신 의료진을 포함한 유관부서의 긴밀한 협조가 있어 가능했습니다.
 
날개병원 4인 원장 모두 서울대 석박사 및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출신으로 최신 의료기술 도입과 끊임없는 학술, 연구활동과 이를 환자들의 치료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주 1회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주요 대학병원 의료진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치료와 연구활동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신 의료장비를 통해 정확한 검진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실은 무균양압 수술실로 외부의 세균이 수술실로 침투하지 못하도록 감염 위험을 원천 봉쇄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집도한 원장을 비롯해 간호사, 물리치료사가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도모하기 위한 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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