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데이뉴스 / 2015.6.15일자] 당뇨환자, 시원한 여름 찾다 오십견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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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7-10 14:26 조회1,332회 댓글0건본문
당뇨환자, 시원한 여름 찾다 오십견 심해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은 당뇨환자들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한 계절이다. 시원한 빙과류나 과일 섭취가 늘면서 혈당관리가 어렵고, 더위를 피해 냉방기 온도를 낮추다 보면 체온도 함께 낮아져 혈액순환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당뇨환자는 일반환자에 비해 어깨통증을 동반할 확률이 높아 여름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도기사 전문]
헬스데이뉴스/ 조상훈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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