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쳐데일리 / 2015.6.12일자] 당뇨환자, 시원한 여름 찾다 오십견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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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7-10 14:39 조회1,350회 댓글0건본문
당뇨환자, 시원한 여름 찾다 오십견 심해져
오십견은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 초기에 치료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이런 치료에도 증상 호전이 없다면 주사치료나 도수치료가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마취 하에 도수조작(브리스망요법)과 관절내시경을 통한 수술적 치료가 시행된다. 그러나 문제는 당뇨를 함께 앓고 있는 환자다. 당뇨환자의 경우 일반환자에 비해 같은 치료에 대한 결과도 불량한 경우가 많다. 여름이 두려운 당뇨환자가 오십견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트레칭이 중요하다.
[보도기사 전문]
왓쳐데일리 / 이다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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