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 2015.1.12일자] 사무직 직장인의 어깨는 괴롭다...회전근개 손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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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2-12 15:53 조회3,294회 댓글0건본문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근로자라면 누구나 한 번은 어깨 근육 뭉침과 통증을 경험한다. 문제는 이런 어깨 이상이 회전근개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깨 근육이 뭉치거나 통증 등의 증상은 어깨에 수화기를 끼고 통화하거나 컴퓨터 앞에서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일할 때 나타난다. 또 야근 등 과도한 업무로 인한 피로도 어깨에 악영향을 미친다.
송병욱 날개병원 원장은 "직장에서의 반복적인 작업에 따른 과부하와 좋지 않은 자세로 근무하는 것은 어깨에 치명적이다. 어깨에 무리가 오면 회전근개 손상은 물론 노화가 빨라질 수 있어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도기사 전문]
메트로 황재용기자/2015.1.12일자/사무직 직장인의 어깨는 괴롭다…회전근개 손상 우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112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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