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 2015.6.14일자] 당뇨환자 시원한 여름 찾다가 ‘오십견’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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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7-10 14:11 조회1,332회 댓글0건본문
당뇨환자 시원한 여름 찾다가 ‘오십견’ 심해진다?

김우 날개병원 김우 원장은 “오십견은 당뇨나 갑상선질환 같은 내분비질환이 있는 경우, 일반인보다 오십견이 많이 발생하게 되고 치료가 어려울 수 있다”며 “또한 여름철 에어컨의 찬 바람은 관절 주변을 경직시켜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만큼 특히 당뇨환자는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보도기사 전문]
쿠키뉴스 / 송병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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