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_2021.4.1일자] 날개병원 개원 10주년, 척추·관절병원으로 확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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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21-11-12 16:30 조회1,406회 댓글0건본문
날개병원은 그동안 전국적으로 어깨·무릎관절 특화치료 병원으로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10년 간 외래 환자수는 68만 명 이상을 기록, 어깨와 무릎 수술 건수만 1만2000례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무릎 수술 건수도 해마다 증가해 지난 한 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도 200건을 넘어섰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이태연 병원장은 “어려운 의료계 환경 속에서도 10년 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다녀가신 환자분들의 응원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10년이 어깨·무릎관절 특화병원으로 자리를 잡기 위한 시간이었다면, 이후는 관절·척추병원으로 더욱 큰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병원의 외형과 내실을 함께 키우겠다”며 향후 10년 이후 다짐을 선포했다.
날개병원은 내년까지 연면적 약 3500제곱미터이상(1000평 이상)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확장 이전을 통해 어깨, 무릎, 족부 전문의 3명의 신임 의료진을 추가로 확충해 늘어나는 환자수요를 만족하고 지역사회 공헌과 명실상부한 전국병원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날개병원은 3.0T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도 추가로 도입하고, 수술 후 재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재활센터를 개설해 기존 치료요법에 도수치료와 근력강화 운동 프로그램 및 통증조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개원 10주년을 맞아 날개병원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치료의 철학을 담아 ‘날개체’(날개글꼴)를 자체 제작해 선보인다. 날개체는 날개병원의 로고처럼 비상을 위해 활짝 펼쳐진 날개를 형상화해 특유의 은근한 곡선이 특징이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아울러 무릎 수술 건수도 해마다 증가해 지난 한 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도 200건을 넘어섰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이태연 병원장은 “어려운 의료계 환경 속에서도 10년 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다녀가신 환자분들의 응원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10년이 어깨·무릎관절 특화병원으로 자리를 잡기 위한 시간이었다면, 이후는 관절·척추병원으로 더욱 큰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병원의 외형과 내실을 함께 키우겠다”며 향후 10년 이후 다짐을 선포했다.
날개병원은 내년까지 연면적 약 3500제곱미터이상(1000평 이상)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확장 이전을 통해 어깨, 무릎, 족부 전문의 3명의 신임 의료진을 추가로 확충해 늘어나는 환자수요를 만족하고 지역사회 공헌과 명실상부한 전국병원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날개병원은 3.0T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도 추가로 도입하고, 수술 후 재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재활센터를 개설해 기존 치료요법에 도수치료와 근력강화 운동 프로그램 및 통증조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개원 10주년을 맞아 날개병원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치료의 철학을 담아 ‘날개체’(날개글꼴)를 자체 제작해 선보인다. 날개체는 날개병원의 로고처럼 비상을 위해 활짝 펼쳐진 날개를 형상화해 특유의 은근한 곡선이 특징이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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