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2014.3.31일자]무릎관절증 환자 봄철에 21.6% 급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03-31 14:02 조회3,384회 댓글0건본문
무릎관절증 환자 봄철에 21.6% 급증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 진료인원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무릎에 염증이 생기는 '무릎관절증'환자는
매년 3월에 14.6%, 4월 4.0%, 5월에 3.0% 증가해
주로 봄철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성별 점유율은 여성(72.2 ~ 73.7%)이 남성(26.3% ~ 27.8%)보다
평균 2.7배 정도 높았습니다.
날개병원 송병욱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등산 전후에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충분히 해샤 부상이나 후유증을
예방할수 있다"며 "산에 다녀온 후 무릎이 아프면 쉬면서
온찜질을 해주고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기사전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