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2014.3.25자]사회인 야구단 아마추어 투수도 '팔꿈치 부상' 잘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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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03-31 14:29 조회3,141회 댓글0건본문
사회인 야구단 아마추어 투수도 '팔꿈치 부상' 잘 생겨
사회인 야구의 인기와 수준이 높아지면서 직업 선수만의 부상으로 여겨졌던
투수의 팔꿈치 부상으로 여겨졌던 투수의 팔꿈치 부상이
아마추어 투수에게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을 빠른 속도로 반복해 던지다 보면 팔꿈치 인대가 손상되는 데
심한 경우 인대를 이식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날개병원 이태연 원장 (LG트윈스야구단 필드닥터)은
“팔꿈치관절은 뼈와 인대, 근육 부착 부위에 강한 힘이 가해지거나
가동 범위 이상으로 비틀리는 움직임이 반복되면 손상된다”며
“큰 충격 한 번 보다는 반복적인 작은 부하로 관절에
스트레스가 누적돼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전문]
[헬스조선] 사회인 야구단 아마추어 투수도 '팔꿈치 부상' 잘 생겨
[헤럴드경제] 야구 즐기다 팔꿈치 ’욱씬'…나도 류현진처럼 토미존 수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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