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경제/2015.1.27일자] 그 흔한 담도 "이러다 말겠지" 방치하면… 심한 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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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2-16 16:21 조회4,864회 댓글0건본문
그 흔한 담도 "이러다 말겠지" 방치하면… 심한 병 된다
◇근막통증증후군이란
근막은 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투명한 막이다. 다양한 원인으로 근막이 짧아지고 뭉쳐지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목과 어깨 사이 승모근 부위에 주로 나타나며 쑤시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태연(정형외과 전문의) 날개병원 원장은 “근막통은 어깨 통증의 원인 중에서도 수술에 의한 호전을 기대하기 힘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회전근개 수술을 받고도 나아짐이 없다고 느끼는 것은 근막통 양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근막통증 치료 방법
근막 통증 치료 방법으로는 건식주사, 도수치료, 레이저 치료 및 스트레칭, 최근에 도입된 체외충격파(ESWT)치료가 있다. 심하지 않으면 가벼운 마시지, 온열치료와 함께 휴식을 취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이 원장은 “근본 원인이 단순히 근막통이 아닌 경추질환, 어깨관절의 문제가 동반된 경우가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근막통증 주의 사항
이 원장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근막통증에 노출 될 수 있고 가벼운 스트레칭, 마사지, 근력운동을 통한 근육량 유지가 필수”라며 특히 고정된 자세로 반복적인 동작을 수행하는 수험생, 주부, 직장인 등은 평상시 바른 자세를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보도기사 전문]
브릿지경제/노은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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