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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날개_기사

[메디칼통신/2016년 5월 12일자] “어깨 전문병원 환자 인식 5년간의 가장 큰 보람이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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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6-07-12 15:33 조회1,6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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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전문병원 환자 인식 5년간의 가장 큰 보람이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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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주년] 개원 5주년 맞은 이태연 날개병원 병원장
 
 
 
메디칼통신은 5월11일 창간 5주년을 맞아 5년간 새로운 생활을 한 의약계 인사를 만난다. 두번째 주인공은 2011년부터 날개병원 경영을 시작한 병원경영 5년차인 이태연 원장이다.
 
“어깨ㆍ관절 병원으로 환자들에게 신뢰를 얻으면서 이제는 지방에서도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가 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어께 전문병원으로 환자들에게 인식되고 있는 것이 지난 5년간의 가장 큰 보람이자 성과죠”
 
서울 동대문구에서 지난 2011년 ‘당신의 어깨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란 개원 목표를 정하고 개원한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이 말하는 현재의 날개병원 위상이다. 이 병원장은 “어깨통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통증없이 일상생활을 활동하는 것이 개원한 이유인데 5년간 병원 임직원이 모두 노력한 결과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하고 “앞으로 5년은 무릎관절을 포함한 정형외과 전체 영역으로 날개병원을 특화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정형외과 의료수가가 낮아서 교과서적인 진료만으로는 병원 경영이 초기에 힘들었다”고 회고하고 “다행히도 어깨특화병원이 적었던 5년전의 상황에서 이를 선점해 날개병원이 어깨ㆍ관절병원으로 명성을 높이는데 기여를 했다”고 전했다. 특히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3명의 어깨ㆍ관절전문의 모두를 서울대 출신으로 초빙,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주1회 서울대를 비롯한 5개 대학병원 의료진과 화상회의를 하며 끊임없는 학술활동에도 최선을 다한 것 역시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조언했다.
 
학문적 연구와 치료를 위한 최선의 노력이 오늘의 날개병원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는 얘기다. 이 병원장은 “지금도 대한견ㆍ주관절학회(어깨ㆍ팔꿈치학회), 대한정형외과학회 등 최소한 1개 이상의 논문 발표와 강의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같은 결과물들을 국내외 논문을 통해 발표하고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한 것도 날개병원 의료진만의 특화된 장점으로 향후에도 이에 더욱 매진해 학문적으로 뛰어난 병원,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병원으로 환자들에게 확고한 인식을 심어 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그는 “어깨만 특화된 병원이 많지 않다는 얘기는 심화도를 높이는데 장점이 있지만 병원 성장을 위해서는 제약이 있다는 반증”이라고 설명하고 “이는 의료진은 물론 의료진을 도와 환자에게 최적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서포트를 해 주는 직원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새로운 5년도 다같이 발전하는 병원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기도.
 
이태연 병원장은 “지인의 병문안으로 날개병원을 찾은 고객이 치료에 좋은 인상을 받고 자신의 어께 치료는 물론 아내의 어깨통증 치료까지도 날개병원에 맡긴 사례는 의사로서의 자부심과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용기를 주었다”며 “당신의 어깨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는 초심을 다시한번 새겨 앞으로 5년은 어깨 뿐만 아니라 무릎 관절에도 더 큰 날개를 달아 드리는 날개병원이 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이 병원장은 “어깨 인공관절 수술 후 다시 찾은 아내의 웃음과 행복에 너무 감사하다며 손수 쓴 멋진 붓글씨를 퇴원할 때 엘리베이터에 붙여놓고 간 환자가 생각난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보도기사]
메디칼통신 하장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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