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리포트 / 2015.6.13일자] 당뇨환자, 시원한 여름 찾다 오십견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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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7-10 14:32 조회1,354회 댓글0건본문
당뇨환자, 시원한 여름 찾다 오십견 심해져
당뇨환자 865명과 일반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시행된 연구에서도 당뇨환자는 전체의 25%에서 어깨통증이 동반되어 일반 환자에 비해 5배 높은 유병율을 보였다. 실제 오십견으로 진단된 경우도 4.3%에 달해 약 8배 정도 높은 빈도다. 당뇨병은 어깨통증뿐 아니라 미세혈관의 손상을 유발해 심장질환, 콩팥질환, 안과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어깨관절막에 생긴 염증 때문에 위축이 오게 되어 어깨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는 증상도 당뇨로 인한 합병증 중 하나다. 때문에 어깨통증이 있는 당뇨환자는 가벼운 어깨통증이라도 가급적 병원의 진단과 치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보도기사 전문]
메디컬리포트 / 이상백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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