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뉴스 "포스트시즌 개막, 즐기는 야구인 되려면 어깨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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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2-10-15 13:32 조회2,30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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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장석민 기자)
프로야구 가을 포스트시즌이 개막하면서 야구팬들의 마음이 들뜨고 있다. 보는 야구팬들만 사회인 야구를 하는 이들도 가을이 제 시즌이다. 실제로 '봉황기 전국 사회인 레전드 그러나 가을철 야구는 어깨 부상이 잦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날씨가 서늘한 만큼 몸이 굳어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강하게 어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야구 중 생길 수 있는 어깨 질환에 대해 날개병원 송병욱 원장의 조언을 통해 알아보았다. ◆ 야구할 때는 '회전근개손상' 조심해야 야구를 하다가 생길 수 있는 질환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회전근개손상'이 있다. 회전근개란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4개의 근육 뭉치를 뜻하는데, 팔을 들어 올리거나 회전근개는 무거운 것을 옮기려고 할 때나 과도한 사용, 어깨 충돌시 등의 상황에서 '어깨충돌증후근'도 회전근개 손상의 원인 중 하나다. 이 증상은 어깨에 있는 견봉이라는 '관절와순파열(SLAP)'도 있다. 관절와순이란 관절와의 바깥쪽 경계에 붙어 있는 단단한 흔히 '오십견'으로 불리는 '유착성관절낭염(동결건)'도 야구 등 스포츠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어깨관절에 통증과 운동범위가 제한되는 증상이 있는 이 질환은 특별한 원인이 없이 생기는 이 밖에 어깨의 힘줄에 석회(돌)가 생기는 '석회화건염', 어깨 관절의 근육에 염증이 생긴 송병욱 원장은 "최근 사회인 스포츠 인구가 늘면서 30~40대 회전근개파열 환자가 늘어나고 ◆ 어깨 부상 예방은 스트레칭이 최선 이같은 어깨 질환의 예방은 준비 운동이 최선이다. 특히 가을의 경우 갑자기 강하게 어깨를사용하지 말고 몸이 굳어 있는 것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먼저 해 주는 것이 필수다. 또 무리하게 운동하지 말고 시간과 간격을 정해 쉬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 다음으로 어깨에 통증이 길게 이어지거나, 자주 통증을 느낀다면 병원에서 점검을 특히 회전근개에 생긴 이상은 심하지 않은 경우 진통소염제와 물리치료, 근육 스트레칭· 증상이 심해 회전근개가 찟어졌거나 관절와순이 파열된 경우라면 되도록 빨리 수술을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찢어진 부위가 넓어져 수술 범위가 커질 수 있고, 퇴행 변성이 송병욱 원장은 "다행히 최근에는 내시경수술이 가능해 지면서 수술 후 남는 흉터가 적고, 송 원장은 이어 "비용면에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기존 절개수술보다 5% 정도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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