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쳐데일리/2015.3.24일자] 마음만 앞선 봄철 운동, 어깨 스포츠손상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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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4-11 12:23 조회1,966회 댓글0건본문
마음만 앞선 봄철 운동, 어깨 스포츠손상 많아
성큼 찾아온 봄기운에 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봄을 맞아 미뤄뒀던 운동을 무리하게 하다 보면 손가락, 팔꿈치, 어깨 인대손상에 따른 염좌에서부터 중증에 해당하는 탈구나 골절까지 스포츠손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어깨관절은 움직임이 자유로운 만큼 불안정하고 손상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어 야구, 농구, 골프, 수영, 배드민턴 등 어깨를 많이 쓰는 종목의 운동을 하다 보면 성별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어깨관절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도기사 전문]
왓쳐데일리 / 송영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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