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타임즈/2014.12.02일자] "비타민D 주사도 실손 보험 된다…진단서에 필요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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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12-13 11:58 조회7,715회 댓글0건본문
"비타민D 주사도 실손 보험 된다…진단서에 필요 명시"
날개병원 이태연 원장 "본인부담금 높을 때만 보험 청구 하는 게 좋다"
영양제, 종합비타민제는 실손보험에서 보상이 안되지만 비타민D 주사는 보상이 가능하다.
대한정형외과개원의사회는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대한정형외과개원의사회는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날개병원 이태연 원장은 실손보험 보상 범위에 대해 개원가가 환자들에게 질문을 많이 받는 항목을 정리해 '실손보험 Q&A'를 주제로 발표했다.
실손보험은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손해를 보험회사가 보상하는 것이다.
이태연 원장은 "비타민D 주사는 비타민D 결핍으로 주사했을 때 보상해 준다. 간혹 보험사에서 보상 해주지 못한다고 할 때는 진단서 내용에 비타민D 주사의 필요성에 대해 명시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수술 전 이상유무 확인을 위해 실시한 심장초음파, 복부초음파 검사는 입원 외래 한도 내에서 보상이 가능하다.
"만약 같은 상병으로 외래 180일이 지나면 보상을 못 받는다고 걱정하는 환자가 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 원장은 본인부담금 비중에 따라 요령껏 청구해야 한다는 팁을 전했다. 그는 "외래는 1년간 방문 횟수가 180회 안에서 보상한다. 기본적인 치료만 할 때는 본인부담금이 적고, 체외충격파(ESWT) 같은 치료를 할 때는 본인부담금이 높기 때문에 이 때만 청구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 "MRI만 찍고 입원하는 것보다는 다른 치료를 동반하는 것이 좋다"며 "실손의료보험 취지는 '치료'가 목적이기 때문에 치료 때문에 입원하면 보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초음파 검사로 추적을 할 때 DNA주사, ESWT 등의 치료 횟수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상병일 때는 보상한도가 정해져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실손보험은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손해를 보험회사가 보상하는 것이다.
이태연 원장은 "비타민D 주사는 비타민D 결핍으로 주사했을 때 보상해 준다. 간혹 보험사에서 보상 해주지 못한다고 할 때는 진단서 내용에 비타민D 주사의 필요성에 대해 명시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 수술 전 이상유무 확인을 위해 실시한 심장초음파, 복부초음파 검사는 입원 외래 한도 내에서 보상이 가능하다.
"만약 같은 상병으로 외래 180일이 지나면 보상을 못 받는다고 걱정하는 환자가 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 원장은 본인부담금 비중에 따라 요령껏 청구해야 한다는 팁을 전했다. 그는 "외래는 1년간 방문 횟수가 180회 안에서 보상한다. 기본적인 치료만 할 때는 본인부담금이 적고, 체외충격파(ESWT) 같은 치료를 할 때는 본인부담금이 높기 때문에 이 때만 청구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 "MRI만 찍고 입원하는 것보다는 다른 치료를 동반하는 것이 좋다"며 "실손의료보험 취지는 '치료'가 목적이기 때문에 치료 때문에 입원하면 보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초음파 검사로 추적을 할 때 DNA주사, ESWT 등의 치료 횟수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상병일 때는 보상한도가 정해져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보도기사 출처]
메이컬타임즈/2014.12.02일자/ "비타민D 주사도 실손 보험 된다…진단서에 필요 명시"
박양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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