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2014.3.28일자]봄 운동 어깨 부상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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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03-31 15:01 조회3,577회 댓글0건본문
"봄 운동 어깨 부상 주의해야"
춥지도 덥지도 않은 4~5월은 야외에서 스포츠를 즐기기에 제격인 시기입니다.
하지만 야구, 농구, 배드민턴, 축구 등 어깨를 많이 쓰거나
몸싸움이 잦은 종목은 자칫 어깨가 빠지는 부상을 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송병욱 날개병원 원장(LG트윈스 야구단 필드닥터, 정형외과 전문의)은
"슬랩 병변은 어깨를 위로 올리때 아프고 불안정한 느낌이 있지만
다른 어깨 질환과 비숫해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서는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며 "단순 근육통이나 염좌로 여겨 방치해 손상 범위가 커지면
수술까지 하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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