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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2014.10.22일자]야외 운동기구 잘 쓰면 오십견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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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10-30 11:22 조회2,6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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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운동기구 잘 쓰면 오십견 탈출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면역력이 떨어져 오십견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오십견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어깨 운동이다. 맨손 체조를 해도 되지만 요즘처럼 산책하기 좋은 계절에는 공원의 야외 운동 기구를 잘 쓰면 이만한 운동도 없다. 단, 바퀴돌리기, 줄당기기 같은 대표적인 어깨 운동 기구를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할 때는 무리해서 운동하지 말고 병원 진료를 받아 봐야 한다. 중증 오십견은 운동으로만 호전되기 어렵고 실제로 검사해 보면 회전근개파열 등 다른 어깨 질환일 수 있기 때문이다.
 
김우 날개병원 원장은 “건강한 사람도 무리하게 상체 근력 운동을 하면 어깨 탈구, 인대와 신경 손상, 염좌 등의 부상을 당할 수 있으므로 각 운동기구 당 사용시간은 5~10분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환절기에는 기온차가 심하므로 야외에서 운동을 할 때는 운동복을 제대로 갖춰 입고 준비 운동을 한 뒤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도기사 전문]
스포츠한국 / 2014.10.22일자 / 야외 운동기구 잘 쓰면 오십견 탈출
http://www.hankookilbo.com/v/bbcdcf188da14fdbb0feb1239ea823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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