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2015.3.10일자] 화창한 봄, 오십견 환자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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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4-11 12:13 조회2,211회 댓글0건본문
화창한 봄, 오십견 환자 가장 많아
봄이 되면 몸보다 마음이 앞서 무리한 운동 계획을 세우곤 하지만 주의가 필요하다.
3월은 봄을 알리는 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하지만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무리하게 펴다 오십견이 찾아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어깨관절 내 염증으로 통증과 함께 어깨 사용이 불편해지는 오십견은 추운 겨울에 많이 생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봄철에 환자가 더 많다. 특히 중년층 여성과 당뇨병인 경우, 오십견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도기사 전문]
헬스코리아뉴스 / 이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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