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2018.2.5] 근육으로 생각했던 '뽀빠이 알통', 알고 보니 어깨 힘줄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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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8-06-20 12:37 조회1,116회 댓글0건본문
근육으로 생각했던 '뽀빠이 알통', 알고 보니 어깨 힘줄손상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어깨통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어깨 회전근개 힘줄의 손상으로, 어깨관절 질환들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최근에는 진료나 검사를 통해 비교적 잘 진단이 되고 있다.
하지만 어깨통증의 원인 중에서 초기 진단이 쉽지 않은 질환이 상완이두근 힘줄의 손상이다. 상완이두근은 흔히 ‘뽀빠이 알통(Popeye deformity)’으로 알고 있는 팔의 “이두근”이다. 이두근 파열이 발생하였을 때 이 이두근이 어깨까지 연결돼 있어 어깨와 팔, 특히 윗팔(상완부) 부위 통증의 원인이 된다. 때문에 만약 팔에 말랑말랑하고 볼록한 근육 뭉치가 생겼다면 힘줄 손상일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정확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과도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반복적인 어깨사용은 힘줄의 손상을 초래한다. 운동의 효과로 팔에 알통이 생겼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은 힘줄이 완전히 파열되어, 이 힘줄에 연결된 근육이 팔꿈치 쪽으로 말려 내려간 일명 ‘뽀빠이 변형’일 수 있다. 위팔뼈(상완골) 앞면에는 상완이두근이라는 근육이 있어, 어깨와 아래팔을 이어 팔을 움직이는 역할을 한다. 이 상완이두근 윗부분에는 장두(long head)와 단두(short head)라는 힘줄이 어깨 관절에 붙어 있다. 그중 통증과 함께 문제를 일으키는 힘줄은 장두다.
상완이두근이 손상되면 팔꿈치를 굽히고 손목을 회전시키는 근력이 전보다 감소해 던지거나 당기는 동작 등을 할 때 팔의 힘이 빠지면서 통증이 동반된다. 하지만 상완이두근의 짧은 힘줄인 단두건까지 파열되지 않는 이상 기능이 정상에 가깝고 통증이 심하지 않아 장두건 파열을 방치해 뒤늦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어깨통증의 원인 중에서 초기 진단이 쉽지 않은 질환이 상완이두근 힘줄의 손상이다. 상완이두근은 흔히 ‘뽀빠이 알통(Popeye deformity)’으로 알고 있는 팔의 “이두근”이다. 이두근 파열이 발생하였을 때 이 이두근이 어깨까지 연결돼 있어 어깨와 팔, 특히 윗팔(상완부) 부위 통증의 원인이 된다. 때문에 만약 팔에 말랑말랑하고 볼록한 근육 뭉치가 생겼다면 힘줄 손상일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정확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과도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반복적인 어깨사용은 힘줄의 손상을 초래한다. 운동의 효과로 팔에 알통이 생겼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은 힘줄이 완전히 파열되어, 이 힘줄에 연결된 근육이 팔꿈치 쪽으로 말려 내려간 일명 ‘뽀빠이 변형’일 수 있다. 위팔뼈(상완골) 앞면에는 상완이두근이라는 근육이 있어, 어깨와 아래팔을 이어 팔을 움직이는 역할을 한다. 이 상완이두근 윗부분에는 장두(long head)와 단두(short head)라는 힘줄이 어깨 관절에 붙어 있다. 그중 통증과 함께 문제를 일으키는 힘줄은 장두다.
상완이두근이 손상되면 팔꿈치를 굽히고 손목을 회전시키는 근력이 전보다 감소해 던지거나 당기는 동작 등을 할 때 팔의 힘이 빠지면서 통증이 동반된다. 하지만 상완이두근의 짧은 힘줄인 단두건까지 파열되지 않는 이상 기능이 정상에 가깝고 통증이 심하지 않아 장두건 파열을 방치해 뒤늦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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