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2015.2.5일자] 중년 여성, 회전근개 손상으로 어깨는 괴로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2-16 15:35 조회2,153회 댓글0건본문
중년 여성, 회전근개 손상으로 어깨는 괴로워
중년층 이상 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들은 어깨통증을 오십견으로만 자가 진단하지 말아야 한다. 오십견을 단순한 노화현상이라 여겨 치료를 미루다 보면 여러 어깨질환을 동반해 통증은 물론 치료도 까다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학술지에 따르면 오십견으로 진단된 환자 중 60% 정도가 어깨힘줄인 회전근개의 손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팔을 들어올리기 불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면 스스로 진단하지 말고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통증의 원인 질환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말한다.
국제학술지에 따르면 오십견으로 진단된 환자 중 60% 정도가 어깨힘줄인 회전근개의 손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팔을 들어올리기 불편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면 스스로 진단하지 말고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통증의 원인 질환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말한다.
[보도기사 전문]
이데일리 / 이순용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