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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2014.11.03일자]수능 초읽기, 당일 점수를 결정짓는 쉬는 시간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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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11-12 16:21 조회1,8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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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초읽기, 당일 점수를 결정짓는 쉬는 시간 스트레칭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수능이 임박한 만큼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건 컨디션 조절이다. 실제 수능을 앞두고 목과 어깨에 고질적인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는 수험생이 늘고 있다.

◇수험생의 어깨· 목 통증, 방치하면 집중력 떨어져

김우 날개병원 원장은 “허리와 어깨를 곧게 펴고 앉는 자세가 중요하며, 공부하는 중에도 짬짬이 스트레칭을 하면 근막통증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며 “수능 이후에도 근막통증증후군이 지속되면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방치하면 어깨관절에도 영향을 주어 오십견 등 다른 어깨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쉬는 시간 3분 스트레칭은 필수

수험생들은 시험 과목에 따라 적게는 40분, 많게는100분 동안 의자에 앉아 고개를 숙인 자세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수능 당일 목과 어깨 통증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와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 동작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것이 좋다. 시험 당일에는 심호흡으로 긴장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쉬는 시간마다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으로 근육을 풀어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  
 
 
[보도기사 전문]
이데일리 / 2014.11.03일자 / "수능 초읽기, 당일 점수를 결정짓는 쉬는 시간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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