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 2014.12.04일자] "출산의 기쁨보다 큰 산후 관절통?"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12-13 10:42 조회2,149회 댓글0건본문
출산의 기쁨보다 큰 산후 관절통?
무릎·허리에 부담 커…반복적인 자세 피해야
출산 후 무릎이나 허리 등 관절이 아프거나 특정 부위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출산 후에는 적절한 산후관리를 통해 관절통을 예방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산후 관절통은 분만을 촉진하는 '릴랙신'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릴랙신은 출산할 때 골반 주위의 관절뿐만 아니라 온몸의 관절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때 관절과 인대는 느슨해졌다가 출산이 끝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제자리를 찾는다. 하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관절 통증이 심해지고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우 날개병원 원장은 "출산 전후로 관절에 통증이 생긴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야 한다. 대부분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만으로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기사 전문]
메트로/2014.12.04일자/"출산의 기쁨보다 큰 산후 관절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