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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날개_기사

[조세일보/2014.11.17일자] "김장철 피할 수 없는 ‘어깨통증’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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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12-05 17:15 조회1,9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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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뒤 팔꿈치에 짜릿한 통증 느껴지면 상과염 … 팔 뒤로 젖힐 때 아프면 어깨충돌증후군
 
입동이 지나고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되면서 손목, 팔꿈치, 어깨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주부가 늘고 있다.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쪼그려 앉아 있거나 김장 재료가 담긴 무거운 용기를 들고 이동하다보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김장할 때 식탁이나 탁자를 활용하면 무릎관절이 받는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하지만 어깨나 팔꿈치관절은 무릎보다 사용빈도가 잦아 더 쉽게 손상된다. 단순한 통증으로 생각해 치료를 미룰 경우 어깨충돌증후군(shoulder impingement syndrome) 등으로 악화돼 일상상활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

이태연 날개병원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어깨힘줄의 퇴행성변화가 시작되는 중년층 이상 여성은 힘줄과 근력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김장하면서 어깨를 무리하게 사용하면 어깨충돌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며 “통증이 1주일 이상 지속될 경우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날개병원이 제시하는 어깨 스트레칭 방법으로는 △한쪽 팔을 구부려 다른 쪽 팔꿈치를 감싸고 안으로 당기기 △양쪽 팔을 밖으로 벌려주기 △두 팔을 뒤로 하고 수건을 이용해 한쪽 팔씩 위로 당기기 △어깨 으쓱하기 등이 있다.

 
[보도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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