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y/2014.7.12일자]'황혼육아' 증가…"주말엔 휴가 드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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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4-08-05 17:06 조회1,770회 댓글0건본문
'황혼육아' 증가…"주말엔 휴가 드려야"

[앵커] 조부모가 손주를 키우는 '황혼육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육아는 젊은 사람도 매우 힘든데요.
아이를 키워주는 부모님도 주말은 꼭 쉬게 해드려야 한다고 합니다. 김지수기자입니다.

[기자]
손녀의 공부를 도와주는 선생님, 함께 놀아주는 친구, 간식을 챙겨주는 엄마의 역할까지.
60대 강명석 씨는 7년째 육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강명석(63세)> "집에 일이 다른 때보다 많을 때가 있고 시장 보거나 하면 피곤하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손주지만 오랜 시간 돌보다보면 몸과 마음의 상당한
부담을 받게 됩니다.
노화로 관절이 약해진데다 아이를 안았다, 업었다를 반복하면서 손목, 어깨, 무릎,
노화로 관절이 약해진데다 아이를 안았다, 업었다를 반복하면서 손목, 어깨, 무릎,
허리에 통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태연 / 정형외과 전문의·의학박사> "수영이라든지 아쿠아로빅 같은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 체중의 부하를 줄이면서 관절운동을 유연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척추와 관절에
도움이 되고요. 마찬가지로 상지 어깨쪽도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근력강화 운동만으로도
관절을 보호하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예방법이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정기적으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드려야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부모님이 정기적으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드려야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보도기사]
[뉴스y]'황혼육아' 증가…"주말엔 휴가 드려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2&aid=000007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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