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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날개_기사

[후생신보/2016년 4월 15일자] 어깨 관절 국가대표 날개병원 어깨관련 치료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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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6-05-07 09:39 조회2,2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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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관절 국가대표 날개병원 어깨관련 치료 선도
이태연 원장 “어깨관절 수술 및 비수술 빅 데이터 축적 치료효율 극대화”
 
 
 
 
최근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사회활동 및 스포츠 활동이 증가하면서 어깨관절 사용이 더 많아졌다. 그만큼 부상을 비롯해 퇴행성변화로 인한 관절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관절질환의 증상이 유사해 잘못된 자가진단이나 부적절한 치료로 병을 키울 위험도 많아졌다. 흔히 오십견으로 알려진 어깨관절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날개병원(원장 이태연)이 개원 5년 만에 국내 최고의 어깨관절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연 원장은 최근 들어 “레저와 스포츠 활동이 늘어나고, 하루 종일 컴퓨터로 업무를 해야 하는 직업 환경으로 인해 어깨관절에 이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며 “어깨관절 또한 다른 관절 질환과 마찬가지로 미리 미리 운동을 해서 예방하거나 관절에 이상 신호가 오는 초기에 정확하게 진단을 받고, 정확하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 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어깨질환의 증상은 비슷하지만 잘못된 자가진단이나 부적합한 치료로 병을 키울 위험이 크다”며 “날개병원은 첨단 장비와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진단 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최적의 치료방법을 선택해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어깨질환 특화 전략을 선택한 이태원 원장은 지난 5년을 회상하며 “그동안 어깨관절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는 물론 세계학회의 발표 및 연구 활동을 통해 최신 의료기술을 적용해 왔다” 며 “환자분들을 대할 때 치료의 대상으로 대하지 않고 내 가족을 생각하여 함께 아파하고 소통하는 병원을 되고자 전 직원이 노력의 결과” 라고 밝혔다.
 
날개병원은 오십견 등 각종 어깨관절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정형외과로 명성이 높다. 날개병원 의료진은 모두 서울의대 동문이며, ‘어깨 일인자’로 이름이 나 있다. 그 명성은 국내를 비롯한 저명한 국제학회지 논문 발표와 의학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받은 다양한 학술상과 10만여 명의 어깨질환 환자 치료로 증명된다. 날개병원이 어깨관절 특화병원으로 차별화되는 점은 어깨관절 한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학술연구 활동에 있다. 특히 날개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과 진료협력관계를 체결, 상호협력하고 있으며 날개병원 의료진은 주 1회 서울의대를 비롯한 주요 4개 대학병원 의료진과 화상회의를 통해 최신기술인 줄기세포 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치료에 적용하고 있다.
 
날개병원은 첨단 의료기기 도입과 수준 높은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어깨관절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진단 후 환자의 상태에 최적화된 치료방법을 선택해 시행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이 호소하는 어깨질환이나 만성질환을 대상으로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를 비롯해, 환자의 통증뿐만 아니라 회복 및 재활 기간까지 최소화하는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날개병원의 가장 특화된 치료법은 관절내시경 수술과 줄기세포 힘줄재생술이다. 관절내시경 수술은 어깨에 0.5cm 미만의 구멍을 내고 특수 장비를 삽입하여 치료한다.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하며 회복이 빠르고 흉터와 상처 등 부작용이 거의 없다. 또한 줄기세포 힘줄재생술은 어깨 회전근개 힘줄 파열시 봉합 부위인 힘줄과 뼈 사이에 환자 본인의 조직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주입하여 힘줄 회복을 향상시키는 치료로 각광받는 최신 치료법이다. 주입된 줄기세포는 손상된 부위를 재생시켜 마치 접착제 역할을 하면서 봉합 부위가 재 파열되지 않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환자 본인 조직에서 추출한 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간단하면서도 면역반응과 같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시술이다.
 
날개병원 이태원 원장은 지난 2003년 3월 서울정형외과의원으로 출발 개원 8년 만에 '병원'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지하 1층에는 MRI·디지털 X-ray·임상병리 등을 비롯한 진단 장비를, 지상 6층 건물 가운데 1층에는 진료실과 처치실, 2층에는 2개의 수술실, 3∼5층에는 39개의 병실을 운영중이다. 마지막으로 이태원 원장은 개원 5주년을 맞아 “병원 외형을 키우기 보다는 내실을 키우고 학술 및 연구활동에 집중해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며 “어깨관절 최고의 병원을 위한 수술 및 비수술 치료의 빅 데이터를 활용 치료효율을 극대화하고, 어깨관련 치료를 선도하는 어깨분야 최고병원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날개병원은 오는 6일 개원 5주년을 맞아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날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날개병원과 대한정형외과의사회가 주최하고 대한견ㆍ주관절학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어깨ㆍ관절치료의 핫이슈 및 최신 지견을 주제로 총 4세션(회전근 개 파열(수술 술기의 Cutting Edge), My Surgical Technique(VideoSession), 언제 수술적 치료를 해야 하나?, 어깨관절병원의 현재와 미래)으로 진행된다.
 
[보도기사]
후생신보 윤병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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