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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날개_기사

[머니위크/2015.2.16일자] 장시간 운전, 음식 장만으로 시달린 어깨…팔 들기 어렵다면 '어깨충돌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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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개병원 작성일15-02-16 15:54 조회3,6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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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운전, 음식 장만으로 시달린 어깨…팔 들기 어렵다면
'어깨충돌증후군' 의심
 
 
 
명절증후군은 이제 익숙한 키워드가 됐다. 그만큼 명절스트레스가 심함을 방증하는 셈이다.

어깨충돌증후군도 명절증후군 중 하나이다. 명절 전후 남성은 장시간 운전으로, 여성은 제수 장만, 명절음식 준비 등으로 어깨 사용이 증가하는데, 이때 흔히 찾아오는 어깨질환이 어깨충돌증후군인 것.

어깨충돌증후군은 힘줄과 어깨뼈의 충돌로 통증과 염증을 일으키는 회전근개질환 중 하나다. 명절 후 어깨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여겨 참는 경우가 많은데, 어깨충돌증후군은 저절로 나아지지 않고 어깨힘줄(회전근개) 파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이태연 정형외과 전문의는 “어깨충돌증후군을 포함한 회전근개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시 팔걸이나 받침대를 이용하거나 운전할 때 핸들의 아래쪽을 잡아 어깨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며 “어깨 사용 전에는 항상 스트레칭을 통해 어깨힘줄 및 인대를 충분히 풀어주는 것이 추가적인 손상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기사 전문]
머니위크 / 강인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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